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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요의 뜰: 200808152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textgarden.net/blog/</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2 Jan 2009 07:58:37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5 : Risoluto</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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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루릴님의 댓글</title>
			<link>http://textgarden.net/blog/88#comment390</link>
			<description>워낙 여기서도 유명해서 볼까 하다가 몇년을 시도해도 베트맨은 내 취향과는 너무 멀어서 안보기로 했어요. 여튼 사람들이 모이면 이 영화 얘기만 하더이다. -_-; 
용산이 더 낫겠죠. 그래도 누가 뭐래도 지하철 닿는 곳으로~~!</description>
			<author>(이루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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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textgarden.net/blog/88#comment</comments>
			<pubDate>Sat, 16 Aug 2008 03:28: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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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JIYO님의 댓글</title>
			<link>http://textgarden.net/blog/88#comment391</link>
			<description>너 좋아할 거 같은데... 내용은 둘째 치고 보기만 해도 시원하다. 화면 좋아. 그것만으로도 본전 뽑지 싶다. 나중에 후회 말고 극장서 보셔. ^^
시설은 일산이 나아. 심지어 의정부에서 한 번에 가는 버스도 있으심. 것도 집 앞에서. 그러니까 갈등이지, 이 사람아.</description>
			<author>(JIYO)</author>
			<guid>http://textgarden.net/blog/88#comment391</guid>
			<comments>http://textgarden.net/blog/88#comment</comments>
			<pubDate>Sat, 16 Aug 2008 03:49: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lunamoth님의 댓글</title>
			<link>http://textgarden.net/blog/88#comment392</link>
			<description>뭐라 말하기 힘들 정도로, 압도적인 패배감에 사로잡히게 만드는 영화더군요. 그래도 언터처블, 야수... 등에서의 정의감 충만한 검사/형사역들의 들뜬 자신감 같은것에 매료돼서 일까요? 제겐 하비 덴트의 영화로 기억될듯 싶고요...

확실히 칼로 무 베듯 나뉠 성질은 아니지만, (&amp;quot;오직 9개의 성격 유형이 있다고 생각하고 애니어그램을 따른다&amp;quot;는 얘긴 아니지만...) 절대선, 중도, 혼돈악 단어들에서 문득 가치관 테스트가 http://snipurl.com/3gvja 생각나 다시 테스트해보니 저는 Chaotic Good 쪽이더군요. 하비 덴트에 끌리는것도 그래서일까요? 허허;</description>
			<author>(lunamoth)</author>
			<guid>http://textgarden.net/blog/88#comment392</guid>
			<comments>http://textgarden.net/blog/88#comment</comments>
			<pubDate>Sun, 17 Aug 2008 00:17: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JIYO님의 댓글</title>
			<link>http://textgarden.net/blog/88#comment393</link>
			<description>음... 전 &#039;중립&#039; 나왔습니다(영어라 고생 &#039;좀&#039; 했습니다.). ^^ 기본적으로 선악과 질서/혼돈 개념 자체가 제게는 그다지 강하지 않아요(서구화가 좀 덜 된 인간이기도 하고;). 썼듯, 내가 좋으면 장땡인데 &#039;정의감&#039;이라는 것 자체도 자기 최면이라고 보거든요. 순식간에 무너지는 하비 덴트를 보세요. 그에게도 정의란 다 자기가 좋을 때 정의인 거죠. 다른 사람이 봤을 때도 그의 후반 행동이 정의로 보이느냐 하면 그건 또 아니니까. 그에게만 정의일 뿐. 결국 그 &#039;정의&#039;도 대단히 상대적이고 자의적으로 보일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039;압도적 패배감&#039;이 왜 드셨는지 잘 모르겠어요. 가끔 비슷한 글이 있는 블로그를 보는데, 모르겠어요. ㅠ.ㅠ 이 영화가 잘된 영화라는 점은 인정하지만, 이 정도의 &#039;악&#039;과 &#039;타락&#039;을 다룬 영화는 많지 않나요? 아아, 제가 뭔가 놓친 게 있나 싶어 좀 괴롭습니다.</description>
			<author>(JIYO)</author>
			<guid>http://textgarden.net/blog/88#comment393</guid>
			<comments>http://textgarden.net/blog/88#comment</comments>
			<pubDate>Sun, 17 Aug 2008 02:14: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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