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명록

  1. crowcop 2008/10/02 11:48  modify │ deletereply

    안녕하세요. 지요님.
    제가 하는 업무가 하루종일 컴터앞에 앉아있어야 해서 여유가 있으면 여기저기 서핑도하고 리더기에 글들도 읽고 하는데요.
    어떨때는 읽었던 글들도 한번,두번 반복해서 읽는 경우가 있답니다. 미처 다 읽지못하고 다음에 읽어야지 하며 닫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혹시 유입경로에 제 주소가 자주 찍히더라도 그러려내 해주세요. ^^

    이상, 소심한 B형 까마구가.

    • JIYO 2008/10/02 13:35  modify / delete

      먼저 다시 읽으실 글이 있다는 것 자체가 놀랍고 고마운 일입니다요.
      그런데 텍큐가 알아서 까마구 님을 위해 거르는지 까마구 님 주소는 영 안 뜨는뎁쇼? ^^
      그러니 염려 마시고 드나드세요.

  1. 비밀방문자 2008/09/09 14:14  modify │ delete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之窈 2008/07/02 00:18  modify / delete

      어렵구나. 뭐라 할 말이 없다.
      근데 그 말 고쳐 주는 거, 우리도 그러잖아. 하나하나 고쳐 주기는 사실 귀찮기 이전에 피차 번거로운 일이야. 대화가 안 되거든. 대화만 되면 서로 그냥 넘어가는 거지. 우리끼리도 그러잖아.
      베이징 애들이야 잘난 척하느라 그런 거고. 타이베이 갔을 때도 내가 그렇게 개판으로 중국어 해도 자기들이 알아들을 만하면 웃으면서 들어 주더라고. 너 만나는 사람마다 일일이 네 말 고쳐 준다고 상상해 봐라. 어디 기죽어서 말하겠냐. 그러면서 느는 거지. 엉터리 말이라도 쓰다 보면 는다. 둘러싸인 환경도 있고. 여유여유~.
      열심히 잘 살려고 노력하는 거 다 알아. 기운 내고 씩씩하게. 그리고 밝게~! ^^

    • JIYO 2008/09/09 15:04  modify / delete

      엥, 이거 뭐냐?
      이게 왜 갑자기 맨 위로 올라가 있지?
      글은 안 바뀐 거 같은데? -_-a

    • kid 2008/09/11 16:55  modify / delete

      영어도 마찬가지겠지용..??
      쿠쿠쿠.. 아무렇게나 말해도 다 알아듣는것 같던데요..????????????

    • JIYO 2008/09/12 08:14  modify / delete

      아무려나 전 말 안 하니까 괜찮아요. -_-;
      부산은 이번 주는 포기고, 조만간 가긴 갑니다.
      흥, 각오하십쇼!

    • kid 2008/09/12 11:09  modify / delete

      두렵지.. 않지 않아.... 흙흙...

      각오 하겠숨늬다...

      역시 남의 글에서 하는 댓글놀이가 제맛이당..

      텨텨텨..

      비밀 방문자님 용서하십쇼.. 눼눼.. 굽신굽신..

  1. kid 2008/09/03 11:38  modify │ deletereply

    Jiyo님께 미움 받는 아저씨 등장하다... 쿠쿠쿠..

    늦게 찾아뵙습니다.

    그동안 초큼 바빴습니다. Jiyo님께 욕 먹을 정도로 블로그를 방치한 덕분에..
    내년에도.. 먹고 살기에 힘들 것 같지는 않습니다. ^^_V

    가을쯤에는 중국으로 한 번 다시 가볼까 생각중에 있습니다.

    왠지..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어지는 곳들이 있어서용..

    항상 건강하세요.. 오호호호호... 텨텨텨..

    • JIYO 2008/09/04 16:46  modify / delete

      뭡니까, 그 음흉한 웃음은?
      일등 먹었다고 너무 좋아하시는 거 아니에요? 흥칫핏.
      먹고살 만해서 좋으시겠습니다. 부산 놀러 갈 테니 한 턱 쏘시죠?
      중국도 가신다구요. 아이고, 아주 각종 염장을 종합선물세트로 지르시는군요.
      자~알 다녀오십쇼.
      선물도 잊지 마시고!!!

    • kid 2008/09/05 13:51  modify / delete

      음.. 어쩌면 이것도 염장인데요..??
      어쩐 일로.. 티슷호리를 나오셨지..?? 하는 생각을 했는데..
      역시나 텍스트 큐브였던 거다.. 우왕..

      왕 부럽습니다.

      저도 텍스트 큐브를 써보고 싶어열~~~~

      ^______________^

      부산 오시면 제가 지대로 함 쏘겠습니다.

    • JIYO 2008/09/05 17:51  modify / delete

      뭐가 염장입니까? 텍큐의 블로그가 아니라구요. 텍큐는 무료잖아요!!!
      계정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블로그가 뭐가 부럽습니까! *크앙!!!* 옛날 그 집이라구요. 도메인을 산 것뿐. 도메인 산 게 부러운 것도 아니고 대체 뭐예욥!!!
      내 부산 갑니다, 가요! 으아!!!

    • kid 2008/09/06 14:20  modify / delete

      보고 싶은 사람을 오게 만드는 것도 여러가지인거다.

      우호호호홋..

      어디에 회가 맛있더라.. 음.. 장어로 대접해 드릴까나..??

      ^___________^

      언제 오시나횻.. ~~~~

    • JIYO 2008/09/06 18:27  modify / delete

      다음 주.

  1. iSLANd 2008/08/14 23:05  modify │ deletereply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예전에 종종 다녀가던 사람입니다.
    주소가 바뀌긴 했어도 찾아왔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

    • JIYO 2008/08/15 00:36  modify / delete

      으아!!!
      어떻게 알고 오셨어요?
      기억을 할지 못할지가 아니라 기억을 못할 리가 없잖아요!
      아, 정말 옛집 좋은 게 이런 거군요. 자줏빛 노을 님도 소식 전해 주시고, (철자 치기 어려웠던) iSANd 님도 와 주시다니!!!
      글보다 많은 걸 담은 사진으로 감탄하게 하시던 그분!

      저는 한동안 간간이 iSANd 님 블로그에서 소식을 읽었는데 한 번 주소를 날린 이후로 못 찾아 뵈었습니다. 이 김에 다시 등록해야겠어요.

      정말, 찾아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반갑습니다! ^^

  1. 자줏빛노을 2008/08/01 04:58  modify │ deletereply

    오랫만에 왔더니만.... 이렇게 몰래(?) 블로그를 다시 열어두셨군요. 하하. ^^;;

    다시 블로그 살아나셔서 축하드리고,
    오랫만에 하나씩 돌아다녀 보니... 부활하신 분도 계시고, 아예 잠수로 없어지신 분도 계시고...

    아무튼 오랫만에 뵙게 되서 반갑습니다.
    앞으로 종종 놀러올께요. ^^

    • JIYO 2008/08/01 08:04  modify / delete

      오랜만입니닷!!! 잘 지내시나요? (블로그 가 봤더니 잘 지내시는 듯합니다만. ^^)
      아니 그나저나 제가 언제 몰래 블로그를 열었답니까. 정확하게 말하자면 전 블로그 쉰 적은 없습니다. 이사를 다닌 적은 있지요. 그러게 리더기를 쓰시든가 자주 방문하시든가 하셔야죠. 이사 다녀도 계속 뵙는 분들 역시 있었단 말입니다. 흥.
      전 그냥 캐주얼게임을 하는 편인데 노을 님은 정통파시군요. 이런 분들 부럽; 그랬다가는 전 인생 말아먹을 놈이라; 게임 클리어하면 후기 남겨 주세요. 그런 거 보는 재미도 쏠쏠하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