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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지요의 뜰: 200808122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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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1-01T11:22:5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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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자줏빛노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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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자줏빛노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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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14T00:07: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래도 저같은 경우는 한국성우분들이 더 낫더군요..
어떤걸 먼저 보느냐에 따라서 익숙함에 의해서 좌우되긴 합니다만, 아무래도 전 한국쪽이 더 정이갑니다.

저도 맥주를 상당히 좋아합니다, 가끔가다가 땡기는(?)날이 있으면 집에 들어오다가 집앞 편의점에서
바로 캔맥주 하나 사서 마시곤하죠...
왠지 지요님 글 보니까 한잔 땡기는데 이미 집에 들어와 있군요. ㅎㅎ;

뭐 다음 얘기는.... 그냥 안하렵니다.
그나마 저는 교보문고에서 책 많이 사고있습니다. 전년대비 100% 정도는 샀어요. ㅎㅎ;;
저런 찌라시 만들 돈으로 책을 만드는게 낫죠, 뭐 3류 아방가르드 무협지라도 말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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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삭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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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삭)</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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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14T02:16: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게 달력에 적어둔 보람도 없이 비가 오더군요. 가뜩이나 천둥 번개에 예민한 아이는 잠을 깊이 못 잔 밤이었어요. 

정말 불황은 불황이군요. 교보가 그렇게 줄었다면... 하긴 올해 안에 어지간한 동네 서점들은 다 문 닫을 거라는 얘기를 어느 서점 주인이 라디오에 나와서 하더이다. 저는 어쩌자고 알라딘 플래티넘 회원을 요 몇 달 못 벗어나는지. 내가 미쳤지... 저걸 다 언제 읽죠? -_-;</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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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JIYO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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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Y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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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14T04:48: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용하는 데 훨씬 편한 감은 분명히 있죠. 저도 투니에서 한다고 하면 기다려서 보는 편입니다. 《은혼》 같은 경우는 보려고 꽤 받아 두고 계속 밀렸는데 투니에서 해 준다는 말에 과감히 싹 지웠습죠;;;

맥주 하시니... 돈까스 맛있는 집이 있는데 거기 생맥주가 또 괜찮아서, 가면 꼭 두 잔은 마시고 옵니다. 문득 거기 생각이 나면서 가고 싶어지는군요. 아, 하지만 이번에는 네베 피자를 먹으러 가기로 했는데... 두 탕 뛰면 짐승 소리 들을 텐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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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JIYO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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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Y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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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14T04:54: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결이는 아이다워서 좋아요. 전 어릴 때도 날 저러면 뛰쳐나갔어요. -_-; 거의 중고딩까지 저랬던 듯.

이 불황 얘기가 꽤나 오래된 화제라 심드렁하게 듣고 있었는데, 아니 만나는 사람마다 입을 모아 저 소리를 하는 거예요. 그것도 심각하게. 하반기에 넘어가는 중견 출판사가 나올 거라는 말도 하고요. 이것도 종종 듣던 말이고,  그럼에도 출판사들 어떻게든 다들 버티고 있어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저도 알라딘 플래티넘 유지 중이지만, 전 책이 아니랍니다. 요샌 어지간한 살림은 다 알라딘에서 사는 편이라 그런 듯해요. 책은 이제 최대한 노력해서 들이지 않으려고 노력해요(만화책 제외). 안 그래도 늘잖아요. 한 번 살 때 한 권은 넘기지 않으려고 애쓰고 있어요. 하지만 읽는 속도가 아직도 더디고 그러다 보니 버리는 속도도 더뎌서 미치겠어요. ㅠ.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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