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그인을 살펴보다 레몬펜이란 게 있어서 관련 글 읽고 설치했습니다.
이런 깜찍한 생각을 해내다니!!!
인터넷할 때 스치듯 이런 아쉬움을 가지지 않았던 사람이 있을까요? 그 스치듯 지나갈 수 있는 생각을 실제로 구현해 내다니 역시 대단하십니다. ^^

오른쪽 아래에 노랑 형광펜이 이미지로 뜹니다. 그게 레몬펜이에요. 요모조모 살펴보시고 시험해 보세요.
오픈아이디가 있으면 바로 로긴해서 쓰실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레몬펜을 쓰면 좋겠습니다. 수시로 체크하고 모아 놓게요. 안 그래도 머리 나빠, 게을러 하며 징징대던 제게 또 하나의 위로품이 되겠군요(그러나 위로품이라고 해도 쓰기 나름;;;).
제 블로그에 메모를 할 어떤 것이 있으리라고 보지는 않지만, 그거야 제가 판단할 일이 아니므로.
써 보다가 영 아니면 말구요.

문득 생각났음.
공지로 쓰면 제대로 노출이 안 돼서 적당히 여기서 뭉개다가 공지로 옮기려고 했는데, 어, 여기에 댓글 다시면 공지로 못 가는군요;;;
몰라요. 그럼 알림글이 되는 거죠, 뭐. 공지는 원래 장식품인 거고. 호호;

오후 9시05분 현재, 안 되는군요;;;
확인해 봐야겠어요. 쳇.

지금은 10시 39분.
심심해서 들어와 보니 작동을 합니다. 며칠 두고 봐야겠군요.
2008/02/19 20:17 2008/02/19 20:17

2008/02/1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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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레몬펜, 지금 칠하러 갑니다.

    Tracked from 너와 나의 이야기 2008/02/23 21:31  delete

    많은 분들의 블로그에서 열화와 같은 성원을 받으며 널리 퍼져나가고 있는 "레몬펜"~! 이번에 티스토리 플러그인 출시와 함께 아직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레몬펜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사용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비밀방문자 2008/02/19 21: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之窈 2008/02/19 22:38  address  modify │ delete

      오, 그렇군요.
      그나저나 아저씨는 새로 나온 플러그인은 모르는 게 없나 봐요? 벌써 문제점까지 지적하다니!!!
      전 아직 제대로 써 보지 못해서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 근데 오픈아이디 진입 장벽은 신기한걸요? 어떤 프로그램이든 웹에서 쓸 때는 기본 로긴은 필요하잖아요. *갸웃*

  2. kid 2008/02/20 09: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설치를 했습니다.
    세상이 편리해 지는 만큼.. 기억하려는 노력이 줄어드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만..

    ^____________^

    게으른 족속인 저에게는 정말로 도움이 되긴 됩니다.

    북쪽도 춥나요..?? 남쪽은 쬐끔 추운 정월 대보름 하루 전입니다.

    즐거운 한주일 되시길 바래요.

    • 之窈 2008/02/20 16:54  address  modify │ delete

      예전에는 전화번호 기억을 제법하는 편이었는데, 요즘은 아주 꽝입니다. 휴대폰 꾹꾹 눌러서 해결하죠. 덕분에 기억 용량은 널럴할 텐데 대체 어째서 뇌 속에 잘 담겨 있지 않는 걸까요?
      요즘 집 밖 출입을 통 하지 않아 날씨가 어떤지 몰라요. 부모님 말씀으로는 봄 오는 거 맞는 듯합니다.
      레몬펜, 좀 더 가지고 놀아 봐야겠어요. 좋은 팁 발견하시면 알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