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그인을 살펴보다 레몬펜이란 게 있어서 관련 글 읽고 설치했습니다.
이런 깜찍한 생각을 해내다니!!!
인터넷할 때 스치듯 이런 아쉬움을 가지지 않았던 사람이 있을까요? 그 스치듯 지나갈 수 있는 생각을 실제로 구현해 내다니 역시 대단하십니다. ^^
오른쪽 아래에 노랑 형광펜이 이미지로 뜹니다. 그게 레몬펜이에요. 요모조모 살펴보시고 시험해 보세요.
오픈아이디가 있으면 바로 로긴해서 쓰실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레몬펜을 쓰면 좋겠습니다. 수시로 체크하고 모아 놓게요. 안 그래도 머리 나빠, 게을러 하며 징징대던 제게 또 하나의 위로품이 되겠군요(그러나 위로품이라고 해도 쓰기 나름;;;).
제 블로그에 메모를 할 어떤 것이 있으리라고 보지는 않지만, 그거야 제가 판단할 일이 아니므로.
써 보다가 영 아니면 말구요.
문득 생각났음.
공지로 쓰면 제대로 노출이 안 돼서 적당히 여기서 뭉개다가 공지로 옮기려고 했는데, 어, 여기에 댓글 다시면 공지로 못 가는군요;;;
몰라요. 그럼 알림글이 되는 거죠, 뭐. 공지는 원래 장식품인 거고. 호호;
오후 9시05분 현재, 안 되는군요;;;
확인해 봐야겠어요. 쳇.
지금은 10시 39분.
심심해서 들어와 보니 작동을 합니다. 며칠 두고 봐야겠군요.
이런 깜찍한 생각을 해내다니!!!
인터넷할 때 스치듯 이런 아쉬움을 가지지 않았던 사람이 있을까요? 그 스치듯 지나갈 수 있는 생각을 실제로 구현해 내다니 역시 대단하십니다. ^^
오른쪽 아래에 노랑 형광펜이 이미지로 뜹니다. 그게 레몬펜이에요. 요모조모 살펴보시고 시험해 보세요.
오픈아이디가 있으면 바로 로긴해서 쓰실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레몬펜을 쓰면 좋겠습니다. 수시로 체크하고 모아 놓게요. 안 그래도 머리 나빠, 게을러 하며 징징대던 제게 또 하나의 위로품이 되겠군요(그러나 위로품이라고 해도 쓰기 나름;;;).
제 블로그에 메모를 할 어떤 것이 있으리라고 보지는 않지만, 그거야 제가 판단할 일이 아니므로.
써 보다가 영 아니면 말구요.
문득 생각났음.
공지로 쓰면 제대로 노출이 안 돼서 적당히 여기서 뭉개다가 공지로 옮기려고 했는데, 어, 여기에 댓글 다시면 공지로 못 가는군요;;;
몰라요. 그럼 알림글이 되는 거죠, 뭐. 공지는 원래 장식품인 거고. 호호;
오후 9시05분 현재, 안 되는군요;;;
확인해 봐야겠어요. 쳇.
지금은 10시 39분.
심심해서 들어와 보니 작동을 합니다. 며칠 두고 봐야겠군요.
2008/02/1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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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레몬펜, 지금 칠하러 갑니다.
Tracked from 너와 나의 이야기 2008/02/23 21:31 delete많은 분들의 블로그에서 열화와 같은 성원을 받으며 널리 퍼져나가고 있는 "레몬펜"~! 이번에 티스토리 플러그인 출시와 함께 아직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레몬펜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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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렇군요.
그나저나 아저씨는 새로 나온 플러그인은 모르는 게 없나 봐요? 벌써 문제점까지 지적하다니!!!
전 아직 제대로 써 보지 못해서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 근데 오픈아이디 진입 장벽은 신기한걸요? 어떤 프로그램이든 웹에서 쓸 때는 기본 로긴은 필요하잖아요. *갸웃*
저도 설치를 했습니다.
세상이 편리해 지는 만큼.. 기억하려는 노력이 줄어드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만..
^____________^
게으른 족속인 저에게는 정말로 도움이 되긴 됩니다.
북쪽도 춥나요..?? 남쪽은 쬐끔 추운 정월 대보름 하루 전입니다.
즐거운 한주일 되시길 바래요.
예전에는 전화번호 기억을 제법하는 편이었는데, 요즘은 아주 꽝입니다. 휴대폰 꾹꾹 눌러서 해결하죠. 덕분에 기억 용량은 널럴할 텐데 대체 어째서 뇌 속에 잘 담겨 있지 않는 걸까요?
요즘 집 밖 출입을 통 하지 않아 날씨가 어떤지 몰라요. 부모님 말씀으로는 봄 오는 거 맞는 듯합니다.
레몬펜, 좀 더 가지고 놀아 봐야겠어요. 좋은 팁 발견하시면 알려 주세요. ^^